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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신작애니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2화 리뷰 : 호모겜부      방송일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등장인물

하세가와 코다카 / 미카즈키 요조라 / 카시와자키 세나 / 시구마 리카

쿠스노기 유키무라 / 타카야마 마리아 / 타카야마 케이트

 

1. 부실이야기

 

부실에 들어서자 머리를 푸른채 책을 일고 있는 소녀에게 반한 하세가와 코다카
하지만 그게 시구마 리카라는 사실을 알고 실망하는데...느낌을 묻는 리카에게 솔찍히 리카만 아니었더라면 괜찮았을거라는 대답을 들려주는 코다카
이말에 상처받은 리카는 호모겜부라는 DVD를 보며 치유하려하지만 미카즈키 요조라는 부실에서 파렴치한걸 틀리말라며 거부한다.

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보자며 권유하는 리카. 자신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같은 취급을 받던 코다카는 동질감을 느꼈는지 보자고하고
코다카의 의견을 들은 요조라는 결국 같이 보게된다.

 

카시와자키 세나와 함께 눈물을 흘리던 요조라는 남자들의 키스장면에 얼굴을 붉히지만

친구간에 키스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리카의 말을 들은후 호모겜부라는 DVD를 더 마음에 들어한다.

평소에 자신이 하던 게임을 못마땅해하던 요조라에게 항변하는 카시와자키 세나

 

요조라는 그렇게 자신있다면 지금 하고 있는 게임의 대사를 크게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매번 당하던 세나는 이번엔 부끄러움을 참고 큰소리로 대사를 읽어버리는데..

그 누구도 세나가 이렇게 읽어버릴줄 예상하지 못했던터라 세사람은 한동안 멍한 상태로 있다가

요조라는 세나에게 사과하고, 야한걸 밝히는 리카도 입밖으로 그 대사를 읽을 용기는 없다고 하자

기세등등하던 세나도 결국 요조라를 원망하며 뛰쳐나가버린다.

 

2. 하교길에 만난 케이트 수녀 및 답맞추기

 

길을걷다가 자신을 불러세우는 수녀를 보게된 코다카는

대화를 나누다가 이 수녀가 마리아의 언니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름은 타카야마 케이트. 대화중 트림을 하는 이 수녀의 모습은 평소에 하는말이 거친 마리아와 닮은데다가

차후 마리아의 성장한 모습이라고 해도 믿을만했다.

 

케이트는 공부만 알고 다른사람을 무시하던 마리아을 제대로 통제해준 요조라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마리아에게 오빠라면 자신에게도 오빠라며 코다카에게 오빠라고 부른다.

케이트가 나이가 많을줄 알았던 코다카는 그녀가 15살이라는 사실에 놀라고

헤어질때 방귀를 뀌며 가는걸 보고 다시한번 놀라는데...암튼 깬다. ㅎㅎ

 

케이트와 헤어진 코다카는 요조라와 만나 시험문제 답맞추기를 하게되고

한창 분위기가 무르익어갈무렵 카시와자키 세나가 끼어들어 무르익던 분위기를 깨버린다.

애초에 코다카와 같이 있고 싶어하던 요조라는 세나가 끼어든걸 못마땅해하며 앞서서 가버리고

그런 요조라와 대하하고픈 세나는 답맞추기를 해달라며 쫓아가면서 이야기는 끝나버린다.

 

* 흠 정말 몇개월만에 애니리뷰를 다시 적어보니 만만치않구나. 나름 짧게적으려 노력했든데 이리 길어질줄이야.. ㅋㅋ

이번 나는 친구가 적다 2화에 하세가와 코바토는 나오지 않지만 세나가 하는 게임속 화면에서 코바토를 닮은 소녀의 모습을 볼수 있다.

타카야마 마리아의 언니 타카야먀 케이트 성우는 카토 에미리가 맡아 연기한다.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3화 예고편 ← 보실분들은 클릭 → 나는 친구가 적다 2기 2화 내용캡쳐 (완성되면 링크)

 

안경을 벗고 머리를 묶은 시구마 리카. 이 모습에 하세가와 코다카가 잠시 맘을 설레이는데..물론 이건 코다카의 상상속 시구마 리카의 모습

카시와자키 세나가 플레이하는 미연시 게임 '어느날 갑자기 금발 트윈테일 여동생이 생겨서 난 더 이상 못참겟어'의 한장면

게임속 소녀의 모습이 하세가와 코바토랑 똑같구나

타카야마 마리아의 언니 타카야마 케이트. 예쁜 외모와는 달리 대화할때 트림과 방귀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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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케이티4U